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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성경

(매일성경읽기) 이사야 13-17장 by 쉬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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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qWsELStiQQ?si=xTCcECl0udTts48a

 


[이사야 13장]

1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빌론에 관해 받은 경고의 말씀입니다.

2"산 위에 깃발을 세우고, 소리를 높여 군사를 불러라. 손을 흔들어 바빌론 왕국을 공격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어라.

3내가 거룩히 구별한 나의 용사들에게 명령을 내려, 나의 진노를 쏟으라고 하였다. 그들은 내 뜻을 따르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였다."

4산에서 나는 큰 소리를 들어 보아라. 많은 나라의 민족들이 모여서 떠드는 소리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많은 나라의 군사들을 불러 전투 준비를 하게 하신다.

5이 군대는 먼 땅, 지평선 저 너머에서 온다. 여호와께서 자신의 진노를 무기로 삼아, 온 땅을 멸망시키실 것이다.

6울어라! 여호와의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뜻밖의 재앙을 일으키신다.

7그러므로 사람들의 손은 두려움에 떨고, 모든 인간의 마음은 겁에 질릴 것이다.

8사람마다 겁에 질려 고통과 괴로움에 사로잡힐 것이다. 그들이 아기를 낳는 여자처럼 고통을 당할 것이며, 겁에 질려 얼굴이 붉어진 채, 놀라서 서로 쳐다볼 것이다.

9보아라. 여호와께서 심판하실 날이 다가온다. 그 날은 무시무시한 날이며,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이다. 하나님께서 땅을 황무지로 만드시고, 땅 위에 있는 죄인들을 멸망시키신다.

10하늘의 별들이 그 빛을 발하지 못하고, 해가 떠도 어둡고, 달이 떠도 밝지 않을 것이다.

11"내가 세상의 악을 심판하고, 악한 사람의 죄를 심판하겠다. 거만한 사람의 교만을 꺾고, 폭력을 일삼는 사람의 거만을 낮추겠다.

12사람을 찾기가 순금을 찾기보다 어려울 것이며, 오빌의 좋은 금보다 사람의 수가 더 적을 것이다.

13내가 하늘을 진동시키고, 땅을 흔들어 놓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크게 노하시고, 그 진노가 불타는 날에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14사람들이 쫓기는 사슴처럼 도망칠 것이며, 모는 사람이 없는 양 떼같이 달아날 것이다. 각자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가며, 각자 자기 땅으로 도망칠 것이다.

15그러나 눈에 띄는 사람마다 모두 창에 찔릴 것이요, 붙잡힌 사람마다 칼에 죽을 것이다.

16어린아이들은 부모가 보는 앞에서 메어쳐져 갈기갈기 찢겨지고, 집에 있는 것은 모두 빼앗기고, 아내들은 겁탈을 당할 것이다.

17"보아라. 내가 메대 군대를 일으켜 그들을 치게 하겠다. 그들은 은에도 관심이 없고, 금도 좋아하지 않는다.

18그들은 젊은이들을 활로 쏘아 죽이고, 갓난아기들을 가엾게 여기지 않고,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19바빌론이 전에는 가장 아름다운 나라여서 갈대아 사람들의 자랑거리였으나,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처럼 바빌론을 멸망시키실 것이다.

20그 곳에는 영원히 사람이 살지 못하며, 다시는 사람이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에는 천막을 치지 않으며, 목자들도 거기에서는 양을 치지 않을 것이다.

21오직 들짐승들만 거기에 살며, 사람이 살던 집에는 부엉이들이 가득할 것이다. 타조들이 거기에 살고, 들염소들이 거기서 뛰놀 것이다.

22그 성 안에서는 승냥이들이 울부짖고 화려했던 궁전 안에서는 늑대들이 짖어댈 것이다. 바빌론의 끝이 가까워 온다. 이제 바빌론의 때가 다 끝났다.


[이사야 14장]

1여호와께서 야곱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스라엘을 다시 선택하셔서 그들을 고향에서 살게 하실 것이다. 그 때에 외국 백성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와서 야곱 백성과 하나가 될 것이다.

2여러 민족이 이스라엘 사람을 고향으로 데려다 줄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남종과 여종으로 삼을 것이다. 옛날에는 이스라엘 사람이 그들에게 사로잡혀 갔으나 이제는 그들을 사로잡고, 자기들을 압제하던 자들을 다스릴 것이다.

3여호와께서 힘든 일로 슬퍼하고 고생하는 이스라엘 사람을 쉬게 하실 것이다. 그들이 다시는 종으로 일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

4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은 바빌로니아 왕을 가리켜 이렇게 노래할 것이다. "우리를 억누르던 무자비한 왕이 죽어 버렸네. 다시는 다스리지 못하게 되었네.

5여호와께서 악한 통치자들의 홀을 꺾으시고, 압제자들의 권력을 빼앗아 가셨네.

6바빌로니아 왕이 노하여 민족들을 쳐부수고, 끊임없이 백성들을 치고, 나라들에게 화를 내며 몹쓸 짓을 하더니,

7이제 온 땅이 편히 쉬며 평화를 누리게 되었네.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노래를 시작하네.

8바빌로니아 왕의 일로 소나무들도 기뻐하고, 레바논의 백향목들도 즐거워하네. 나무들이 말하기를 '드디어 바빌로니아 왕이 쓰러졌다. 이제는 아무도 우리를 찍지 못한다'라고 했다네."

9네가 온다 하니 지하 죽음의 세계가 너를 맞으려고 들떠 있다. 땅 위의 지도자들이었던 죽은 영혼들마저 너를 맞으려고 깨어난다. 민족의 통치자들이었던 죽은 왕들이 보좌에서 일어나 너를 맞이한다.

10이 모든 지도자들이 너를 비웃으며 "너도 우리처럼 힘을 잃었구나. 우리와 똑같이 되었구나"라고 말한다.

11네 영광이 죽음의 세계로 떨어지고, 네 비파 소리도 함께 떨어진다. 구더기들이 네 밑에 침대처럼 깔리고 지렁이들이 네 몸을 이불처럼 덮는다.

12아침의 아들, 오 새벽별이여,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구나. 옛날에는 세계 모든 민족이 네 앞에서 엎드려 절하더니, 이제는 네가 땅바닥에 나뒹굴고 말았구나.

13너는 마음속으로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더 높은 곳에 두겠다. 또 내가 신들의 거룩한 산 위에 자리를 잡고 앉겠다.

14구름 꼭대기까지 올라가 가장 높으신 하나님과 같아지겠다'라고 하더니,

15이제 너는 무덤 속으로, 죽음의 세계 밑바닥으로 떨어졌구나.

16너를 보는 사람마다 너를 자세히 살피며, 생각에 잠길 것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이 온 땅에 두려움을 몰고 왔던 그 사람인가? 나라들을 뒤흔들던 그 사람인가?

17세계를 황무지로 바꾸어 놓고, 성들을 멸망시키며, 사람들을 포로로 사로잡아 고향으로 돌려 보내지 않았던 바로 그 사람인가?" 할 것이다.

18모든 민족들의 왕들이 전부 영광스럽게 묻혔고, 왕마다 모두 제 무덤에 묻혔지만,

19너는 네 무덤에서 내어 쫓길 것이다. 더러운 오물처럼 너는 내던져지고 말 것이다.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의 시체가 네 몸을 뒤덮고, 사람들이 구덩이 밑바닥으로 너를 내던지니, 너의 시체를 사람들이 짓밟을 것이다.

20네가 네 나라를 폐허로 만들었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너는 다른 사람들처럼 묻히지 못할 것이다. 너는 악인의 후손이기 때문에, 다시는 아무도 네 이름을 부르지 않을 것이다.

21그의 자손을 죽일 준비를 하여라. 그들의 조상이 죄를 지었으므로, 그들도 죽여라. 그들이 다시는 땅을 차지하지 못할 것이며, 다시는 땅 위에 성을 쌓지 못할 것이다.

22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그 백성을 치겠다. 바빌론의 이름과 그 남은 자들을 지워 버리고, 그들의 자손까지도 멸망시키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3"내가 바빌론을 고슴도치의 소굴이 되게 하고, 물웅덩이로 만들며, 멸망의 빗자루로 깨끗이 쓸어 버리겠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24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맹세하셨다. "이 모든 일을 내가 계획한 그대로 실행하며, 내가 작정한 그대로 이루겠다.

25내가 앗시리아를 내 땅에서 멸망시키고, 내 산에서 짓밟겠다. 그가 내 백성에게 무거운 짐을 지웠으나, 내가 그 멍에를 어깨에서 벗겨 버리겠다."

26이것이 여호와께서 온 땅에 대해 세우신 계획이다. 주께서 손을 들어 모든 민족을 치겠다고 하셨다.

27만군의 여호와께서 계획을 세우시면,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주께서 손을 들어 백성을 심판하시면, 아무도 그것을 돌이킬 수 없다.

28이것은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29"블레셋아,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그렇게 기뻐하지 마라. 뱀이 더 위험한 새끼를 낳을 수도 있는 법이다. 그 새끼가 일어나 날쌔고 무서운 뱀처럼 너를 물 것이다.

30내 백성 가운데는 가장 가난한 사람도 배불리 먹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도 평안히 누울 것이다. 그러나 네 집안은 내가 굶주려 죽게 하고, 살아남은 네 모든 백성도 죽게 할 것이다."

31성문 안에 사는 사람들아, 슬피 울어라! 블레셋 전체가 다 없어지게 되었구나. 북쪽에서 먼지 구름이 몰려온다. 전투 준비를 끝낸 군대가 몰려온다.

32블레셋의 사신들에게 무엇이라고 전할까? 여호와께서 시온을 굳게 세우셨으니, 굶주린 백성이 그리로 피한다고 전하여라.


[이사야 15장]

1이것은 모압에 관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하룻밤에 모압 땅 알과 길이 무너지고, 그 밤에 모압이 망했다.

2디본 사람들이 산당에 올라가 울고, 모압 사람들이 느보와 메드바를 생각하며 슬퍼한다. 사람마다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머리를 밀고 수염을 깎았다.

3모압 거리에는 상복을 입은 사람들이 가득하고, 지붕 위와 광장에서는 모두가 큰 소리로 울부짖으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4헤스본과 엘르알레 사람들이 부르짖는 소리가 저 멀리 야하스까지 들린다. 그러므로 모압의 용사들마저 겁에 질려 두려움에 떨며 넋을 잃고 있다.

5내 마음이 모압을 생각하며 부르짖는다. 모압 사람들이 소알로 피하고, 에글랏 슬리시야로 도망한다. 그들이 울며 루힛으로 가는 산길을 올라가, 호로나임으로 가는 길에서 처참하게 부르짖는다.

6니므림 물은 말라 버렸고, 풀도 시들었고, 나무들도 다 죽었고, 푸른 것이라고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

7그러므로 그들이, 모아 두었던 것을 거두어 가지고, 그것들을 버드나무 골짜기로 가져간다.

8울부짖는 소리가 모압 온 땅에 퍼져, 에글라임과 브엘엘림에까지 들린다.

9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하게 되었다. 내가 디몬에 재앙을 더 내릴 것이다. 모압에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과 적군을 피한 사람들을, 내가 사신을 보내어 죽이겠다."

[이사야 16장]

1"너희는 그 땅 왕에게 양을 보내라. 셀라에서 광야를 지나 시온 산으로 조공을 보내라.

2아르논 강 나루터의 모압 여자들이 마치 둥지에서 떨어진 작은 새들과 같다.

3그들이 말한다. '우리가 어찌하면 좋습니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말해 주십시오. 뜨거운 한낮에도 밤처럼 그늘을 드리워 주십시오. 우리가 피할 테니 숨겨 주십시오. 우리를 적군 손에 넘기지 마십시오.

4모압에서 쫓겨난 우리를 당신들 땅에서 살게 해 주십시오. 우리를 해치려고 하는 사람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십시오.' 폭력이 사라질 것이며, 약탈이 그칠 것이고, 남을 짓밟던 사람들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다.

5그 때에 자비로운 왕좌가 세워질 것이다. 다윗 집안에서 진실한 왕이 나와 그 위에 앉을 것이다. 그는 공평하게 재판하며 정의로운 일만 할 것이다.

6모압 백성이 교만하고 매우 거만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들은 교만할 뿐 아니라 화를 잘 낸다. 그러나 그들은 허풍만 칠 뿐이다.

7그러므로 모압이 통곡할 것이다. 모압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통곡할 것이다. 길하레셋에서 먹던 건포도 떡을 생각하며, 몹시 슬퍼하고 괴로워할 것이다.

8이제는 헤스본의 과수원들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라 비틀어졌다. 전에는 그 포도나무 가지들이 야셀까지 닿고 광야까지 이르렀으며, 그 싹이 자라나 바다까지 뻗쳤다.

9그러므로 내가 야셀을 위하여 애통하며,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하여 운다. 헤스본아, 엘르알레야, 너희를 위한 내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익은 과일을 따거나 곡식을 거둬들이는 일이 없으므로, 다시는 즐거움으로 외치는 소리도 없을 것이다.

10비옥한 땅에서도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사라질 것이고, 포도밭에서도 다시는 노랫소리와 기뻐 떠드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며, 포도주틀에서 포도를 밟아 즙을 내는 일도 없을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서 추수의 기쁨을 빼앗아 갈 것이다.

11그러므로 마치 수금처럼, 내 마음이 모압을 생각하며 통곡한다. 내 속에서부터 길하레셋을 생각하며 슬피 운다.

12모압 사람이 산당에 올라가 제사를 지내지만 헛된 수고만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기들의 신전으로 찾아가서 기도를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13이것이 전에 여호와께서 모압에 관해 하신 말씀이다.

14이제 여호와께서 다시 말씀하신다. "삼 년이 못 되어 모압이 자랑하던 것들과 그 모든 백성의 무리가 다 모욕을 당할 것이다. 이 삼 년은 품꾼이 정해 놓고 일하는 햇수와도 같다. 살아남는 자가 별로 없을 것이며, 그들조차도 쇠약해질 것이다."

[이사야 17장]

1이것은 다마스커스에 관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보아라, 다마스커스는 망하여 황폐해질 것이다.

2사람들이 아로엘의 성들을 버리고 떠나, 양 떼의 차지가 되어, 그것들이 마음대로 누워도 건드릴 사람이 없을 것이다.

3에브라임의 요새들이 무너지고, 다마스커스의 권세도 힘을 잃을 것이다. 아람의 살아 남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처럼 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4"그 날이 오면, 야곱의 영광이 빛을 잃을 것이고, 건강하던 사람이 야윌 것이다.

5야곱은 추수가 끝난 르바임 골짜기의 곡식 들판처럼 버려질 것이다.

6또 그들은 열매를 따고 난 올리브 나무처럼 될 것이다. 올리브 나무를 흔들어 그 열매를 떨어뜨릴 때에, 가장 높은 가지나 무성한 가지 끝에 남게 되는 네다섯 개의 열매처럼 소수의 사람들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7그 날이 오면,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분을 바라보고, 눈길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에게 돌릴 것이다.

8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게 더 이상 도움을 요청하거나 경배하지 않고, 아세라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며, 그들이 지은 제단에 향을 피우지도 않을 것이다.

9그 날이 오면, 굳건한 성들이 텅 비어 버릴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이 쳐들어올 때 히위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이 버리고 떠난 성들처럼 황폐해질 것이다.

10이는 네가 구원의 하나님이시며,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좋다는 포도나무들을 심고,

11심자마자 그것이 자라서 그 이튿날 아침에 꽃이 피었다 하더라도, 너는 결코 그것들에게서 열매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것들은 오히려 너에게 크나큰 슬픔과 고통만 안겨 줄 것이다.

12보아라! 군사들이 마치 요란하게 철썩대는 파도처럼 함성을 지르며 돌진한다.

13그들이 파도 소리처럼 요란한 소리를 내더라도,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잠잠하게 될 것이다. 언덕 위에서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을 것이며, 폭풍에 흩날리는 티끌 같을 것이다.

14밤에 두려워하며 떨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침이 오기 전에 적들이 모두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을 약탈하고 멸망시키려는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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