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미니언즈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들의 미니언즈와 여름을 알리는 매미 등장 둘째 아들이 하교를 하는데 손에 검은 병같은...뭘 들고 온다.. 워낙에 이것저것 잘 주워(?) 오는 아이라서 오늘은 어떤 것에 꽂혀서 주워오나~~하고 보니.. 잘 안보인다... 뭔데? 하고 물어보니 미술시간에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집에 가서 보여준단다. 우주선을 탄 미니언즈란다.. 으악!!!! 왜 이렇게 귀여워!!! 하니깐 좋아서 입이 귀에 걸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많이 엉성한 미니언즈지만 이걸 만들고 있었을 아들 모습이 자꾸 상상이 되서 미소가 지어진다. 가까이 보면 볼수록 지문까지 보일정도라 얼마나 쪼물락거렸을까..ㅋㅋㅋㅋ 엄지손가락보다도 작은 미니언즈지만 있을건 또 다 있네~~ 귀여워서 한동안 피아노 위에 좀 모셔놔야겠다. 집에와서 간식으로 삶은 감자랑 복숭아랑 먹이고는 이번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