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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성경

(매일 성경읽기)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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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말씀과 기도입니다.

오늘도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입니다. 


첫번째 말씀, 이사야 43장 4절부터 7장입니다.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을 주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두번째 말씀은 로마서 8장 38절 39절입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제 마음을 열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제가 누구이기에 주님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며,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존재라 말씀해 주시는지
그 은혜 앞에 감사와 감격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때로는 세상 속에서 비교하며,
내가 부족하다고,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말과 상황 속에서 흔들리며
내가 사랑받을 만한 존재인지 의심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저의 가치는 세상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이미 결정된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 이사야 43장의 말씀처럼
제가 보배롭고 존귀하며 사랑받는 존재라고 선언하셨으니
그 말씀을 제 마음 깊이 새기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로마서의 말씀처럼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주님의 사랑에서
저를 끊을 수 없음을 확신합니다.
저의 연약함도, 실패도, 외로움도,
심지어 죽음조차도 주님의 사랑을 막지 못한다는 사실에
깊은 평안과 자유를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이 사랑 안에서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시고,
낮아진 자존감이 회복되게 하시며,
제 삶의 매 순간이 사랑받는 존재답게
담대하고 기쁘게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저를 향한 주님의 시선이 항상 사랑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사랑을 또한 다른 이들에게 흘려보내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저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오늘도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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